춘희(라 트라비아타)(개막공연)

2024.7.26.(금)~8.9.(금) / 15일간

공식참가공연

update 2024.06.13. ※ 일정(날짜,시간)은 참가 단체의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춘희(라 트라비아타)(개막공연)
  • 세부장르 음악극
  • 공연일자 2023-07-28(금)
  • 공연시간 20:00(50분 소요)
  • 관람등급 8세 이상
  • 공연단체 초이스시어터
  • 공연장소 수승대 수중특설무대
작품 스틸컷
 
출연진
KIFT 오케스트라(거창국제연극제오케스트라) / 지휘_서찬영 / 성악가_김혜현, 석정엽, 구본광 / 대구오페라 콰이어
제작진
총감독·작가_안희철 / 연출_김현규 / 조연출_이하미 / 음악감독_허수정 / 무대감독_인도연 / 안무감독_박예진
연출의도
불치병에 걸렸음을 알고도 알프레도와의 사랑을 위해 모든 걸 내던진 비올레타와 대중들의 비난을 각오하면서도 그녀의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 작가 ‘뒤마’는 무대라는 공간을 새롭게 인식하게 만든다.
그래서 비올레타가 눈을 감는 순간에 그녀의 가엾은 삶보다 누구나 잠시 스치는 삶, 세상이란 무대에서 물결같이 제 길을 가는 용기가 조명되길 바란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원작자인 소설가 ‘뒤마’와 그의 이야기를 오페라로 만든 ‘베르디’의 오페라 제작 과정을 연극, 성악, 무용 등으로 함께 담은 음악극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자연 속에 펼쳐진 수상 무대 위에서 오케스트라, 합창단, 연극배우, 무용수 등 다양한 예술이 함께하는 음악극으로 관객에게 힐링을 선사하려 한다.
시놉시스
아픈 사랑을 경험한 “삼총사”의 소설가 ‘뒤마’는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고 연극으로 만든다. 그 연극을 본 오페라 작곡가 ‘베르디’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제작하게 된다. 길을 잃고 방황하는 여인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을 통해 ‘뒤마’와 ‘베르디’는 인생을 돌아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