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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마칭대학극제

 

거창韓 여름연극제 – 청춘마칭연극페스티벌(대학극경연제)은

대학극 경연을 통한 젊은 미래 예술가들의 끼를 발산하는 소통의 무대이다. 한국의 모든 대학의 연극 관련학과 뿐만 아니라 동아리 연극부가 직접 기획, 제작한 연극․뮤지컬 작품 경연제로 연극제 기간 동안 거창일원 무대에서 펼쳐지는 축제로 대학생들 간의 교류, 연극학과와 동아리 연극부 간의 상호교류를 통해 보다 폭 넓고 창조적이며 미래 비전적인 예술 활동으로 나아가게끔 적극 지원해서, 전문 연극인 육성은 물론 연극을 생활화하는 문화예술 패턴을 확장하여 한국 연극의 싱그러운 싱크탱크가 되고자 한다.

  • 공모대상 : 전국 대학 연극학과 및 연극 동아리
  • 대상작품 : 모든 형태의 연극(정극, 실험극, 뮤지컬, 시극, 무용극, 영상극, 퍼포먼스 등)
  • 공연장소 : 거창문화원 소극장, 거창문화센터 하늘극장, 수승대 야외공연장
  • 지원금액 : 선정 학교별 2백만원(1일 1회 또는 2일 2회 공연 / 협의 결정)
  • 지원특전 : 연극제 공연 관람료 50% 할인
시상내역
구 분 시상내역 수상내용 비 고
단체상 대 상 상장, 트로피, 상금 5백만원 1개 단체
금 상 상장, 트로피, 상금 3백만원 1개 단체
은 상 상장, 트로피, 상금 2백만원 1개 단체
개인상 연출상 상장, 트로피, 상금 50만원 1인
무대예술상 상장, 트로피, 상금 50만원 1인
연기대상 남, 여 상장, 트로피, 상금 50만원 각 1인
연기상 상장, 상품권 20인 이내
참가작

생사의 장

극단명 중앙대학교
연출자 홍성훈
작가 샤오홍
런닝타임 90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공연장소 거창문화센터 대공연장
공연일시 2017.07.31 PM 15:00,  ,  , 
농민 조삼은 지주의 수탈을 견디다 못해, 그를 죽이기로 작정하고 결행하나, 잘못하여 마침 집에 든 도둑만 죽이고 붙잡혀 감옥에 갇힌다. 지주가 돈을 내서 그를 꺼내주자, 재주를 죽일 생각을 거둔다.
농민 이리반의 아들 성업은 조삼의 딸 금지를 좋아하여 혼인말을 꺼냈다가, 퇴짜를 맡고 괴로워하는 와중에 일본군이 이 마을에 들어온다.
이리반은 군대가 집에 주둔한다면 마을 사람들이 자기를 업신여기기 않을거라고 여겨 묵을 것을 허락하고 정성껏 대접한다. 그러나 식사를 마친 일본군인들은 그의 아내를 강간하고 죽여버린다.
마을에서는 먼저 지주가 항일에 나섰다가 죽음을 당하는 일이 일어난다.
성업은 금지를 이끌고 도주하다 잡혀 군대에 들어간다.
거기서 항일의 필요성을 깨닫고 마을로 돌아와 사람들을 설득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성업이 일본군을 죽인데 화가 난 일본 군대가 마을에 들어와 살육을 자행한다.
죽음이 눈앞에 닥치자, 온 마을이 항일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