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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여름연극제//청춘마칭대학극제 세명대 - "민중의 적"

거창韓 여름연극제 0 496 2017.08.03 09:54

지금 거창은 한창 축제중인데요.

바로 2017 거창韓여름연극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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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거창韓여름연극제는

수승대 야외극장과 거창읍일원의 실내.외 극장에서 연극! 찬란한 유산! 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초정작17팀, 

국내경연참가작11팀,

청춘마칭 대학극제 13팀,

거창한 프린지16팀이

공연을 하고, 그외에 다채로운 개/폐막식 공연을 하는 대한민국 대표연극축제입니다.

 

거창문화센터 대공연장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는

 대학극제 참가작 

공연이 있는데요. 

매일 무료로 

관람 하실 수 있습니다.

 

거창韓 여름연극제 – 청춘마칭연극페스티벌(대학극경연제)은 

대학극 경연을 통한 젊은 미래 예술가들의 끼를 발산하는 소통의 무대로

한국의 모든 대학의 연극 관련학과 뿐만 아니라 

동아리 연극부가 직접기획제작한 연극뮤지컬 작품 경연제로 

연극제 기간 동안 거창일원 무대에서 펼쳐지는 축제인데요 

대학생들 간의 교류연극학과와 동아리 연극부 간의 상호교류를 통해 

보다 폭 넓고 창조적이며 미래 비전적인 예술 활동으로 나아가게끔 적극 지원해서

전문 연극인 육성은 물론 연극을 생활화하는 문화예술 패턴을 확장하여 

한국 연극의 싱그러운 싱크탱크가 되기위함 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난 30일 거창문화원에서 세명대학교 공연영상학과의 민중의 적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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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연출:박근형 / 작가​: 헨릭 요한 입센 / 런닝타임:90분 / 관람등급:15세 이상

거대한 온천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은 마을의 경제적인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스톡만 박사는 배수 시스템이 심각하게 오염된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가 후브스타드와 아슬락센을 포함한 공동체의 여러 회원들에게 경고를 하자

그는 마을을 구하게 된 발견에 대해 감사의 말을 듣게 되고 동시에 관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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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의도

현시대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그리고 

인격을 가진 인격체로써 

우리는 지금 

올바르게 사회적 현상을 생각하고 있는지 

다수의 선택적 흐름에

 소수의 의견은 진실인지 거짓인지 

 극 중 작가인

 입센은 

극 안에서 다수가 맞는지 소수가 맞는지 언급하지 않지만 

관객 스스로가 '민중의 적'이라는 작품을 관극함으로써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출연진


토마스​ 스토크만 /이강희  

페테르 스토크만/박영광

모텐 킬/강동영 

홉스탓/이지호

 카트린 스토크만/신아영

페트라 스토크만/이미정

아스락슨/이명세 

호스트/배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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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몰입해서 혼신의 연기를 한 출연진들

공연이 끝난 후 입구에 양쪽으로 줄서서 관람객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연극도 연극이지만 이런 모습도 감동 입니다. 

아직 많은 참가작이 남아있으니까 꼭 시간내서 한번 보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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